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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, 연찬회서 '내부 분열' 경계 당부…'징계 정치' 내홍 겨냥했나
정치적 유불리보다는 대한민국 미래가 먼저여야 국민이 진정성을 알아줄 것"이라고 당부했다. 특히 "다수를 상대로 힘이 부치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, 그 싸움은 보나 마나 한 결과가 될 것"이라면서 "이번 연찬회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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